전날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감이 짙어지며 사흘째 하락, 종가 기준 5주 최저치로 주저 앉았던 유럽 증시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범유럽지수인 FTSE유로퍼스트300지수는 오후 4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0.64% 상승한 975.4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독일 DAX는 0.65%, 프랑스 CAC-40지수는 0.72%, 영국 FTSE100 지수는 0.54% 각각 상승하고 있다.
개별주로는 호주의 광산세 수정안 타협에 힘입어 앵글로아메리칸, BHP빌리톤, 리오틴토 등 광산주가 각각 1.3~2.9% 씩 상승하고 있다.
시장은 이날 오후 미국의 지난 6월 고용보고서에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