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한강랜드는 아라뱃길에 선박 5척을 투입할 예정이다.
K-water는 경인 아라뱃길 조기 활성화를 위해 여객수요 창출능력, 선박운항 노선의 다양성 등에 중점을 두고 평가를 실시했다.
C&한강랜드는 총 5척의 선박을 투입해 한강~아라뱃길~서해를 연결하는 다양한 노선을 운항할 계획이며, 2011년 개항시 부터 10년간 여객터미널을 운영하게 된다.
K-water는 지난 5월 컨테이너부두 운영사로 (주)한진해운을 선정한바 있으다. 잔여부두도 올 9월에 운영사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