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 체결로 아모레퍼시픽은 미백원료인 ‘닥나무’를 수급 받을 수 있게 됐다. 한지의 원료로 잘 알려진 ‘닥나무’는 천연미백제로 그 효능이 뛰어나다고 아모레퍼시픽측은 설명했다.
생산물류부문 심상배 부사장은 “고객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차후 재배과정을 철저하게 모니터링 할 예정”이라며 “원료의 재배·가공·운반 전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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