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콘텐츠의 세계 진출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순수 국내 3D기술로 아시아 최초의 3D입체영상 콘서트 영화를 제작하는 것이다.
첫해년도에는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스타인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오는 8월 촬영 및 연말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3D기술 및 제작 시스템 일체를 케이디씨정보통신과 리얼스코프가 담당하고 SBS와 SM엔터테인먼트는 공연 총연출 및 국내외 배급 등을 맡게 된다.
이번 3D뮤직콘서트는 사전 주시각 제어 시뮬레이션이나 MUX 통합작업 등을 통해 공연 현장의 리얼리티를 극장이나 가정에서 그대로 체험 할 수 있는 임장감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돼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3D콘서트 제작은 대중 문화와 3D입체영상이 결합하는 아시아 최초의 시도이며 침체된 국내 대중 음악계 및 한류의 제 2진출이라는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