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중국에 진출한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자동차 생산업체에선 인금인상을 요구하는 노동자 파업이 수차례 진행되어왔다.
이와 관련해 피치사는 "최근 발생한 파업으로 중국에 머무르는 아시아 자동차 생산업체들의 임금비용이 상승한 것은 사실"이라며 "다만 잠재되어있는 향후 노동 비용 상승은 최소한에 불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치사가 예측한 노동비용 증가 비율은 자동차 업체들이 중국 시장에서 거두는 총 수입의 약 1~2% 수준이다.
한편 지난 두달 간 일본의 대표적 자동차 생산업체인 혼다자동차와 도요타자동차, 그리고 닛산 자동차는 중국 현지 공장의 파업으로 생산에 차질을 겪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