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KTH(대표 서정수)의 검색포털 파란은 사진 공유 서비스 ‘파란 푸딩’은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에 49가지에 이르는 특수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푸딩 카메라’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푸딩 카메라’는 7가지 카메라 기능과 7가지의 필름 효과를 자유롭게 조합해 총 49가지의 각기 다른 느낌의 사진 효과를 줄 수 있다. 포토샵 등 이미지 보정 프로그램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푸딩 카메라는 무료로 제공된다.
이 밖에 자동 저장 세팅을 해두면 촬영 시 푸딩 웹사이트에 자동 업로드 되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에 촬영한 사진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
KTH의 모바일인터넷사업본부 윤세정 PM은 “카메라 및 사진 효과 앱은 아이폰 이용자들의 사용 빈도가 가장 높은 필수 앱 중 하나”라며 “푸딩 카메라를 통해 다양한 고급 기능들을 손쉽게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란은 앱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2건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