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칸지수는 이번까지 5분기 연속 개선 추세에 있으며, 또한 8분기 만에 플러스권으로 진입했다.
경제전문가들은 마이너스 4 정도 개선에 그칠 것으로 봤다.
이번 조사에서 대기업 서비스업 업황지수는 마이너스 5로 여전히 마이너스권에 머물렀으나, 이전 조사 때의 마이너스 14나 당초 전문가 기대치(-7)보다는 많이 개선됐다.
대기업 전산업 설비투자 계획은 지난 분기 조사 때는 0.4% 감소하는 쪽에서 4.4% 증가하는 쪽으로 전환되었다. 다만 이는 4.9% 증가율을 기대했던 전문가 예상치보다는 완만한 수준이다.
한편 이번에 일본 대기업 제조업체들은 달러/엔 하반기 상정 환율을 90.16엔으로 제출했다. 지난 분기 조사 때는 91.02엔으로, 약 1엔 정도 낮춰잡은 모양이다.
상반기말 환율 전망치는 90.97엔에서 90.20엔으로 변화됐는데, 이는 전날 뉴욕시장의 달러/엔 종가 88.44엔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단칸지수 발표 직후 달러/엔은 88.40엔 대에서 88.50엔 선으로 약간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