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오전 9시50분 현재 전일대비 120원(1.24%) 오른 979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장중 한때 1만100원까지 오르며 종가기준으로 지난 2007년 11월 7일 1만100원 이후 3년여만에 만원대를 회복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LIG투자증권 최중혁 연구원은 "여객과 화물의 견조한 수요로 영업이익이 가장 높았던 2007년보다 3배 이상의 연간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금호그룹의 지배구조의 윤곽이 잡혀 ‘금호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라며 대한통운의 지분매각은 견조한 실적을 보이는 현시점에선 가능성 낮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