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는 이날 5월 산업활동동향요약 자료를 통해 "세계 경제의 회복세에 힙입어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취업자수 증가 및 명목임금 상승 등 고용상황이 개선되고 있다"며 이 같이 전망했다.
특히 재정부는 "출하와 재고가 모두 증가하는 가운데 전년동월대비 출하증가폭이 재고증가폭을 상회해 재고출하순환상 경기상승국면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재정부는 또 경기선행지수 5개월 연속 하락세와 관련해선 "지난해 빠른 상승에 따른 기저효과가 지속되면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재정부는 "향후 경기가 유럽 재정위기,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내외 불안요인들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상존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