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규민 기자] 웅진식품의 쌀 가공식품 브랜드 아침햇살이 100% 국내산 오곡에 합성감미료와 합성착색료를 넣지 않은 어린이 시리얼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아침햇살 어린이 시리얼은 ‘오곡담은 카카오링’과 ‘오곡담은 카라멜링’ 2종(사진)이다. 어린이에게 필요한 영양소인 칼슘과 식이섬유는 더하고, 합성착색료와 합성감미료는 뺐다고 웅진식품측은 전했다.
특히 100%국내산 곡물 원료를 기름에 튀기지 않아 통곡물 그대로의 맛을 살렸다.
어린이들이 친근하고 좋아하는 팬더와 병아리 캐릭터로 국내 시리얼 패키지 최초의 입체형 3D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