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군별로는 기존점 기준으로 해외명품 43.5%, 유아 25.9%, 핸드백 25.4%, 여성의류 13.1%, 남성의류 13.0%, 장신잡화 10.1%, 화장품 8.6% 등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고른 신장률을 보였으며, 특히 여성의류와 남성의류의 경우 원피스, 쿨비즈 캐주얼 등 여름 상품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세일 매출 신장세를 뒷받침하였다.
롯데백화점 MD운영팀 김상수 팀장은 "이번 세일에는 전년보다 세일참여율이 늘고, 시즌 7대 품목기획전, 쿨프라이스 상품전 등 백화점에서 준비한 대규모 상품 행사가 인기를 끌면서 매출이 두자리수 이상 신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위가 지속되면서 여름 관련 상품들이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남은 세일 기간에도 높은 매출 신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