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위원장은 미국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금융개혁법안에는 "여러 가지의 아주 강력한 내용"이 담겨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법안은 상원 통과에 필요한 60표를 획득하기 위해 일부 내용이 완화되기는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강력하다고 강조했다.
프랭크위원장은 이어 금융개혁이 이뤄질 경우 최근에 발생했던 것과 같은 위기가 재발될 가능성은 "아주 낮다"고 장담했다.
그는 또 자신은 은행들을 저격하려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면서도 아무리 큰 금융기관이라도 지급불능상태에 빠질 경우 생존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랭크위원장은 국제적인 금융기관 규제 강화를 위한 "공조 행진"을 목격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