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첫 LNG 선적물량은 멕시코 바하캘리포니아주 엔세나다 항구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페루 LNG 컨소시엄은 아르헨티나의 에너지 기업인 렙솔과 한국 SK에너지, 일본 마루베니, 미국 헌트오일 등이 지분을 나눠갖고 있다.
페루의 천연가스 개발사업은 지난 2004년 중반 남부 카미세아 가스전에서 시추가 시작되면서 활발한 개발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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