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유범 기자] LG생활건강의 자회사 더페이스샵은 주름개선 기능성 라인 '캐비어&블랙펄'(5종, 30~140ml, 1만9900~2만5900원)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캐비어&블랙펄' 5종은 피부 주름 등 노화의 증상이 부쩍 늘어나기 시작한 30~40대 이상 중년여성을 위해 출시됐다. 세럼 및 아이크림, 크림은 물론 토너와 에멀젼 등 5종 전 품목이 식약청 고시 주름개선 성분인 아데노신을 함유해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으로 피부의 노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특히 이 라인은 보습과 노화 방지에 우수한 캐비어와 흑진주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캐비어는 철갑상어의 알로 수분 보유력이 높은 미네랄 및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피부에 촉촉한 수분감을 부여한다.
또 흑진주는 피부의 노화를 촉진하는 독소와 노폐물을 해독하는 효과를 줘 피부의 노화를 억제해 준다. 피부의 천연 보습인자(NMF)와 유사한 구조로 피부 친화력이 우수해 피부 침투력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더페이스샵 마케팅본부 남성주 BM은 "캐비어와 흑진주는 고가의 성분으로 항산화 효과를 입증 받아 왔다"며 "이번 제품은 더페이스샵에서 처음 선보이는 캐비어 화장품으로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페이스샵은 ‘캐비어&블랙펄’ 출시를 기념해 아이크림 정품과 토너, 에멀젼, 폼 클렌저 미니어처로 구성된 '캐비어&블랙펄 리스토어티브 아이크림 기획세트 1만개를 출시했다.
기획세트 내 포함된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 1등(1명)에게 1백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2등(5명)에게 호텔 식사권 등 100% 당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