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테스트를 진행중인 슈퍼전기차는 시속 300Km 이상의 고속주행이 가능한 전기차라 업계에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3일 회사측에 따르면, 레오모터스는 현재 슈퍼전기차 주행을 하기 위해 필요한 파워트레인의 개발을 완료해 호주 보렐사가 제작한 차량 바디에 탑재해 테스트를 진행중인 상황이다.
레오모터스 이정용 사장은 "구체적인 진행사항에 대해 밝히기는 어렵지만 파워트레인은 이미 개발을 완료했으며 호주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의 테스트 결과를 지켜봐야겠지만 현재까지 별 무리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신뢰성 높은 기관을 통해 안전성과 기술력 평가에 대한 부분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M&M은 레오모터스의 경영진들이 M&M의 경영진으로 참여함에 따라 레오모터스의 슈퍼카 개발에 따른 수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