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다우존스 통시신에 따르면 리오틴토 알칸의 필립 스트라첸 최고재무관리자(CFO)는 중국의 위앤화의 절상 가능성과 전기료 인상, 원재료 가격의 상승 등으로 알루미늄 가격이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리오틴토 알칸은 올해 중국의 알루미늄 수요가 지난해에 비해 18~20%, 글로벌 수요는 약 15% 증가하는 등 강력한 수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리오틴토 알칸은 향후 20년간 알루미늄의 글로벌 수요는 매년 4~5% 가량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스트라첸 CFO는 알루미늄 시장은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이 계속해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주 광산업체인 리오틴토는 지난 2007년 캐나다 알루미늄 업체 알칸을 380억달러에 인수하고 회사명을 리오틴토 알칸으로 바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