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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06월 넷째주] 보합세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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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시세 동향



"보합세로 전환, 향후 방향성 지켜봐야 할 듯"

보합세로의 전환에는 성공했다. 약세장이 장기화되자 매도자들이 매물을 걷어들이고있고, 회원권의 목적성이 투자성보다는 이용적인 측면이 크다보니 매도자들 입장에서는 매도 시점을 장기적으로 보고 있는듯 하다.

매수세역시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월드컵과 주식시장의 반등세와 부동산 시장 규제완화 등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다보니 전개 과정이 느리기는하나 점차 매수문의가 늘어나고있는것은 주목해볼만하다.

다만, 초고가권대와 고가권대에서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낮아져 중가권과 저가권으로 옮겨가고 있는것이 다소 불안요인으로 보인다.

하지만, 고가권대의 경우 법인체의 수요가 많은만큼 시기상의 문제로 비추어 질수 도있다. 추가적인 모멘텀이 뒷바쳐 준다면 상승세로의 전환은 앞당겨질것으로 보인다.

◆ 초고가권대 회원권

다시 일부 종목에서 매물이 출하되어 하락세를 보였다. 거래자들간의 호가격 괴리가 벌어진 만큼 거래성사로 이루어지기 어렵다보니 매수자위주의 거래패턴이 이루어지고있다. 레이크사이드가 대표적으로 가격방어에 실패했다. 가평베네스트는 매수주문이 줄어들면서 시세조정이 진행중이다. 그 외 강북권은 소극적인 거래양상을 보이고 있다.

◆ 고가권대 회원권

낙폭은 줄어든 모습이나 추가적인 호재가 절실히 필요해 보인다. 여전히 아시아나와 신원은 실매수자를 찾기가 힘들어 보이며, 지산은 매매자간의 눈치공방이 치열해보인다. 반면, 화산과 서울은 매수세가 증가하면서 강보합세로 전환했다. 서원밸리는 매도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방어에 성공한 모습이다. 청평권은 프리스틴밸리가 반등한 반면 아난티-서울과 마이다스밸 리가 약세장을 탈피하지 못하고있다.

◆ 중가권대 회원권

종목별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나 전체적인 가격선 방어에는 성공한 모습이다. 장기화된 약세장후에 호가가 견고해진 모습으로 매수주문이 늘어나고있다. 근교의 인기클럽인 뉴서울,88,기흥의 호가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있고, 법인혜택이 변경된 중부의 호가도 양호한 모습이다.

반면, 강북권은 다 소 상반된양상을 보이고 있다. 뉴코리아와 서서울의 지수가 여전히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티클라우드와 아도니스등 의 매수세가 부족하다. 발안과 제일은 소폭 반등했다.

◆ 저가대 회원권

저점매수세 유입이 꾸준히 이루어지고있어 전체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저가권에 편입되었던 일부종목의 중가대로의 전환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재편입될 경우 중가대 전체적인 지수 견인차 역할을 할수있을것으로 보인다. 저가대 대표 종목인 한원,프라자,덕평의 시세흐름이 양호하다. 강북권에서도 필로스와 몽베르의 시세가 견고해지며 매수주문이 늘었다. 반면, 솔모로와 코리아,금강등은 거래자간의 팽팽한 기싸움이 전개중이다.

[다인골프 회원권 박영재 애널리스트]

◆ 추천회원권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봉황산 기슭의 자연속에 조성된 파인크리크C.C.는 동양그룹 계열사로 개장전의 시범라운딩 기간부터 지금까지 코스의 경관 및 난이도 등 타골프장과 차별화된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무성한 소나무 숲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알을 품은 형상의 봉황산 기슭에 조성된 파인크리크C.C.는 주위에 호수와 많은 소나무가 어우러져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넓은 페어웨이와 적당한 언듈레이션은 최고의 코스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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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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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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