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18일 서울 남대문로 서울사무소에서, 영업본부 관리직 임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일일 친절 서비스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객과 최접점에 있는 주유소 일선 임직원들 뿐만 아니라, 본사에서 영업을 관리하거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사무직 직원들도 현장 마인드로 서비스 무장을 하라는 뜻에서 기획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외부 전문 서비스 교육기관을 통해 펼쳐진 이날 일일 서비스 교육은 영업 서비스 마인드 함양, 직장 비지니스 매너, 이미지 메이킹 등 임직원들이 서비스 마인드 함양에 필요한 내용을 상황별로 전수했다.
또한 잘못된 고객 응대나 비즈니스 매너에 대해 동영상을 통해 분석하거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등 평소 직원들이 무심코 지나치거나 실수하기 쉬운 고객 대응 사례 교육을 통해 더욱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정진춘 영업본부장은 “고객의 전화 한 통화, 고객에게 전하는 말 한마디도 기업의 이미지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관리직이라도 현장 최접점의 서비스 마인드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