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는 18일 공모가인 1만1000원 보다 높은 1만2250원으로 장을 시작한 후 오전 9시 19분 현재 시초가보다 4.08% 오른 1만 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유비벨록스에 대해 모바일 플랫폼·솔루션 업체에서 스마트카드 업체와의 합병으로 인해 컨버전스를 통한 신규사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모바일 플랫폼 전문업체로 설립된 유비벨록스(구 벨록스소프트)는 지난해 6월 스마트카드 사업을 영위하는 유비닉스를 합병, 유비벨록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