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이크레더블 관계자는 "아직 6월이 남아 있는 상태라 구체적인 수치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실적이 좋게 나오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주력사업인 신용인증서비스 매출이 작년대비 큰 폭 증가됐다"며 "게다가 신용인증서비스는 4~6월에 기업들이 가장 많이 사용해 올해도 3/4분기 실적이 가장 좋게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이크레더블의 신용인증서비스 시장점유율은 70%로 이 분야에서 국내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전자장터인 마켓플레이스에서도 이크레더블은 업계 2위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등 안정적인 매출을 시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중소기업간의 거래에서는 구매기업 850개사, 판매기업 1만4000여개 회사가 참여하고 있다"며 "이 사업도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향후에는 실적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