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가 발표한 지난 4/4분기 자금흐름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로 종료된 2009년 회계년도에 기록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사회보장 계정의 부채가 4.8% 증가한 1천 1조 7700억엔에 다다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국채와 재무부 증권 발행이 정부가 경기 완화를 위한 재정 소비 촉진을 위해 공격적으로 이루어 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BOJ의 수치는 이전 경제 산업성에 발표된 수치에 비해 825조나 높은 수준이다.
여기에는 재무부 증권 발행액과 정부와 관련된 기관에 투자자금을 조달하는 '자이토' 채권의 발행액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특히 '자이토'를 포함한 정부의 채권 발행액은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한 558조 5100억엔을 기록했으며 재무부 증권 발행 역시 28.9% 증가한 149조 6500억엔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