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 주(6월 12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47만 2000건(계절조정치)로, 직전 주의 46만 건(수정치)에서 늘어났다.
이는 45만건으로 개선될 것이라던 시장 전망치보다 높은 수준이다.
주간 고용지표의 악화로 개장 직전 미국의 주가 지수 선물은 오름 폭을 다소 축소했다.
우리시각 오후 9시 55분 현재 S&P500지수 선물은 0.3%, 다우존스지수 선물은 0.18% 각각 상승했고, 나스닥지수 선물도 0.21%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