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남아공은 갑작스럽게 날씨가 쌀쌀해졌다. 갑작스럽게 변한 날씨가 또 다른 적으로 떠오른 셈이다.
하늘에서 해는 쨍쨍 내리쬐지만 초겨울이라 기온이 내려갔고 바람이 많이 부는 상황. 현재 요하네스버그의 기온은 영상 11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체감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가운데 야심차게 준비해온 전기 장판이 무력화 되면서 추운 날씨로 인해 고생한 선수들이 생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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