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우리시각 오후 2시 47분 현재 0.62% 하락한 1만 4.65엔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오전장에서 0.42% 하락 마감한 이 지수는 오후들어 일시 9998엔선까지 후퇴했으나 다시 낙폭을 만회하며 1만선 지지력을 시험하고 있는 모습이다.
단오절 연휴를 끝내고 이번주 첫 거래랠 시작한 중국증시가 오전의 상승폭을 지켜내지 못하고 하락한 영향이 일본 증시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또한 외환시장에서 스페인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엔화가치가 다시 상승하고 있는 것도 일본 수출주들에 부담이 되고 있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3%, 도요타가 1% 가량 밀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