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17일 모바일 RPG '일루시아'가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동시에 출시됐다고 밝혔다.
'일루시아'는 이미 '제노니아' '하이브리드' 시리즈를 통해 국내ㆍ외 모바일 RPG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빌이 새롭게 선보이는 캐주얼 RPG다.
게임빌은 그래픽을 통한 시각적 재미부터 손쉬운 게임성에 주력, 대중적인 모바일 RPG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일반폰과 윈도우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동시에 대응하며, 급증하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유저들도 신작 '일루시아'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일루시아'는 횡스크롤이 대부분인 기존의 모바일 RPG와 달리 새롭게 쿼터-뷰 방식을 채용, 시야 각을 최대화해 출시 전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상태다.
한편 게임빌은 신작 '일루시아'의 출시를 기념해 '최고 모험가에 도전하라' 이벤트를 이날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최고 레벨을 기록한 유저 1500명과 리뷰를 작성한 유저 50명에게 추첨을 통해 Wii, 자전거, 문화상품권, 게임 아이템 세트 등을 제공할 예정.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