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의에서 정 본부장은 ‘2010 세계디자인수도(World Design Capital) 서울의 디자인 경영’에 대해 강의한다.
서울시는 세계적인 디자인계 리더들이 참석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디자인서울의 비전과 성과에 대한 발표를 통해 디자인도시 서울의 브랜드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16일부터 이틀간 미국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디자인의 미래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전 세계에서 디자인 전략과 경영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17명의 전문가와 석학들이 연사로 초빙됐다. 동양인으로는 정경원 본부장이 유일하다.
한편 서울시는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2010년 세계디자인수도(WDC)로 선정된바 있다.
또 2010년 한 해 동안 ‘세계디자인수도’라는 타이틀을 사용해 서울 마케팅 활동으로 디자인도시로서 서울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나아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