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소장 이성한)의 6월 17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16일 WTI油는 전일대비 0.73달러(0.95%)상승한 배럴당 77.67달러. Dubai油는 전일대비 0.81달러(1.09%)상승한 75.22달러 (블룸버그)
ㅇ 美휘발유재고 감소 및 정유업체 가동률 하락 등에 따라 유가 상승
ㅇ 美에너지부, 지난주 美휘발유재고는 전주대비 63만6,000배럴 감소한 2억 1830만배럴. 휘발유 정유업체 가동률은 전주대비 1.2%p하락한 87.9%
■ EU 국가들, 이란 핵무기 개발에 대한 美의 제재요구에 응하여, 對이란 원유 및
가스산업 신규투자 및 기술이전 금지 등 제재를 확대할 계획 (블룸버그)
◆ 국제금융시장
■ 글로벌 증시 상승
ㅇ■ 뉴욕증시 보합, 유럽증시 상승,아시아증시 상승
ㅇ 뉴욕증시는 美5월 주택착공 감소,FedEx의 올해 수익전망이 예상보다 부진, FennieMae와 FreddieMac의 상장폐지 계획 등으로 장전반 낙폭을 확대했으나 5월 산업생산이 9개월래 최고 및 BP의 멕시코만 석유유출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펀드를 설정할 것이라는 소식 등으로 낙폭을 만회,대체로 보합
-美Dow +0.05%,Nasdaq0.00%,S&P500-0.06%
ㅇ 유럽증시는 스페인이 구제금융을 신청할 것이라는 소문에 투자심리가 위축되었으나 IMF와 EU의 부인 및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업종 강세 등으로 소폭 상승
-獨DAX +0.26%, 英FTSE100+0.39%, DJStoxx600+0.07%
ㅇ 아시아증시는 美6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가 11개월 연속 상승으로 경기회복에 대한 신뢰감이 제고된 가운데, 기업들의 수익개선 기대,유로화 반등에 따른수출주 강세, 상품가격 상승으로 자원생산업종 강세 등으로 4주 최고로 상승(중화권 증시는 휴장)
-中상해종합지수 (휴장), 日Nikkei225+1.81%,MSCIAP+1.0%
■ 달러화,유로화대비 상승
- 달러화는 EU와 스페인 정부의 구제금융설 공식 부인에도 불구, 스페인 재정위기 우려가 부각되면서 유로화대비 상승
-달러/유로 1.2331→ 1.2310, 엔/달러 91.46→ 91.44
ㅇ 위안화는 약보합
■ 美국채수익률 하락
ㅇ 美5월 주택착공 감소 등 주택경기지표 부진,생산자물가 하락 등으로 국채수익률 하락
-10yr3.30% → 3.26%,2yr0.75% → 0.73%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