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6/17) - 대우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10년 6월 17일(목)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삼성전기

-MLCC의 매출액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분기 최대 이익 경신 지속
-급성장 중인 삼성LED의 유일한 투자 대안
-일본 경쟁사들의 보수적인 운영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초과 공급 현실화는 크지 않을 전망


*신성ENG

-반도체와 LCD 산업 호조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
-태양광 AMOLED 투자로 매출 증대 가능 -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AMOLED 2기라인 수혜 가능
-FY10 매출 1,471억원(YoY: +97.4%), 영업이익 112억원, 당기순이익 88억원 예상


*서울반도체

-LED BLU TV 관련 매출액이 급증
-조명 시장의 성장이 하반기 이후 본격화될 것
-자회사인 서울옵토디바이스의 실적 개선이 진행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추천 제외주

*한국전력 (015760) 추천일 6/3 수익률 +0.30% 제외사유: 펀더멘탈상의 변화는 없으나 단기 기관 수급 약화로 제외

*대상 (001680) 추천일 6/9 수익률 +6.29% 제외사유: 차익실현

*하나마이크론 (067310) 추천일 6/9 수익률 -0.38% 제외사유: 신규 종목 추천을 위한 제외


◆ 기존 추천주

*더존비즈온

-1분기 호실적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될 전망
-IFRS 의무도입 앞두고, 기 계약 분에 대한 본격적인 구축 작업 시작됨에 따라 매출 반영 본격화
-4분기에 가장 높은 실적성장 나타내는 기본 사업에 더해 신 성장동력사업의 매출 확대 기대됨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더욱 좋아질 전망



*LG패션

-전반적으로 양호한 소비 심리 지속으로 2Q10 매출액 YoY 20% 이상 성장 시현
-매출 성장을 초과하는 비용증가 현상은 올해 하반기부터 해소될 전망
-양호한 2Q 실적 및 하반기부터 지난 해 집중된 투자 효과 본격화 될 것 고려시 현 주가는 매수 기회라고 판단


*티씨케이

-반도체, 태양전지 웨이퍼 제조용 흑연 부품 업체
-전방 산업 투자 회복으로 2분기부터 빠른 실적 개선 기대
-LED MO CVD 장비용 흑연 부품 국산화로 고성장/고수익 예상
-대규모 설비 투자로 고성장 기반 마련


*두산인프라코어

-예상치를 크세 상회하는 1분기 실적에 이어 향후 실적도 호전될 전망
-중국 건설기계 시장 호황과 칭하이성 대지진으로 인한 추가수요 발생으로 2010년 굴삭기 판매 큰 폭 성장 예상
-공작기계 부문이 흑자전환하며 실적 성장 이끌 전망


*중국엔진집단

-순수 지주회사로 자회사인 산리엔진(잔디깍이, 모터싸이클 생산)과 청다기어 (자동차 기어부품 생산)가 실질적인 영업활동 영위
-산리엔진의 Product Mix 개선으로 매출 및 이익 확대될 전망
-청다기어는 자동차 기어부품 생산 및 판매 확대로 높은 성장 나타내고 있음


*하림

-월드컵 기간 중 닭고기 소비량 증가 예상
-독점적 육계 시장 장악력과 수익구조 안정화
-업계 Consolidation 진행으로 대형 업체 위주로 산업 재편중
-웰빙 트랜드 기반으로 1인당 닭고기 소비량 지속적 증가



*한화케미칼

-주력 제품인 PVC 시황 호조
-기존 화학 부문 및 신사업 투자 확대를 통해 성장성 부각
-갤러리아 백화점 등 자산가치 높은 우량 자회사 다수 보유
-대형 M&A 참여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

*SK케미칼

-개량신약 유럽 시장 출시로 연간 로열티 100억원에 도전
-하반기 PET, PETG 사업의 수익성 개선 지속
-NBP-601, SID-820 등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글로벌 개발 순항



*현대차

-2분기 영업실적 강세 유효할 것으로 판단
-해외판매 수익성 개선 등 質的 변화 신호
-전세계적으로 구조적인 공급 부족 상황임을 긍정적 신호로 판단해야 할 것

*OCI

- 2010년 2분기 들어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
- 2분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8.4% 증가할 것으로 기대
- 폴리실리콘 제 3공장 가동을 앞두고 다수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
- 경쟁업체 대비 높은 Valuation 매력


*평화정공

-투자 종료 후 한 단계 개선된 원가 구조가 지속될 전망
-해외 공장 이익 기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단독 및 연결 기준 이익 규모가 증가할 전망
-GM 등 기존 해외 고객 매출 호전과 더불어 중장기 고객 다변화 및 이를
통한 성장이 유망


*에이테크솔루션

-1분기 474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동사의 최고 실적 경신 랠리는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LED 리드프레임 매출 증가 및 LED TV 인기로 도광판 수요 확대 전망
-삼성전자의 지분 투자로 인해 동사 기술력의 우수성 검증 및 안정적 매출처
확보 기대


*에스에프에이

-올해 연간 수주 금액은 전년 대비 103% 증가한 5,316억원으로 사상 최대 수주 기대
-삼성전자의 차세대 성장 사업인 신재생 에너지와 AMOLED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높은 배당 성향 유지


*티씨케이

-반도체, 태양광 투자 재개로 하반기 이후 실적 모멘텀 개선
-LED MO CVD용 흑연 부품 국산화 중, 성공 시 고부가 신규 아이템 확보
-분기별 실적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전망


*네오위즈게임즈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매출액이 견조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또 따른 FPS 게임 아바가 중국에서 오픈베타 될 예정
-2분기 프로스포츠 정규시즌 시작되는 성수기 효과에 남아공 월드컵이라는 이벤트 더해지며 야구, 축구 등 스포츠게임 매출액 증가 전망



*하이닉스

- 1분기 최근 시장기대치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예상. 2010년 영업이익 3.1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2010년 PC 시장 호황으로 메모리 업황 호조세. 공급 측면에서는 DRAM업체들 Capex 증가 불구하고, Capa 확장 측면에서는 제한적
- 최대 악재로 작용했던 채권단 일부 지분 매각 완료에 따라 향후 동사 주가는 메모리 경기와 펀더멘탈 개선에 따른 상승세 지속 전망


*오리온

- 국내 제과 시장 부진에서 회복되면서 판매량 증가세 및 밀가루 가격 인하와 환율 하락으로 원재료가격 전반적 하락하여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 해외시장(중국, 베트남, 러시아) 성장 지속
- 닥터유, 마켓오 판매 호조 및 포트폴리오 확대로 국내 프리미엄 제과 선도
- 스포츠토토, 위탁 수수료율 예상보다 높게 조정됨에 따라 리스크도 소멸

* LG패션
- 소비 심리 개선과 겨울 한파로 동복 매출 증가, 지난 해 상반기에 고가 여성복 6개 브랜드의 국내 판권 인수 효과로 인해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 가두점 매출 회복 시점이 다소 앞당겨지면서 2010년 이익 개선 가시성이 더욱 뚜렷해짐
- 올해 경기 회복으로 유통 및 브랜드 투자효과 극대화 예상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