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이상윤 애널리스트는 "올해 반도체 장비주들의 주가 재평가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중에서도 GST는 반도체 이외에 OLED, LED,태양광, 의료장비 등 여타 장비 매출도 돋보일 수 있는 기업으로 전략접 접근을 위한 최적의 장비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또한 "시가총액이 272억원 수준인데 반해 순현금성 자산은 120억원에 육박하고 있고 사실상 무차입 경영을 하고 있어 재무 안정성도 돋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그는 GST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반도체 투자확대에 따른 수혜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삼성그룹 매출 비중은 81%에 달하고 있어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주로 판단된다"며 "제품 Line -Up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 모멘텀 발생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