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엔케이바이오와 메디넷은 향후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및 환자 치료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관련 학술대회나 세미나 공동 개최를 통해 면역세포치료 기술제휴, 데이터 교류 등을 바탕으로 한일 양국의 면역세포치료 시장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양사는 이미 올해 초 면역세포치료 전반에 관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메디넷은 일본 최대의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사로, 현재 일본 면역세포치료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엔케이바이오 윤병규 대표는 "메디넷으로부터 면역세포치료 저변 확대를 위한 마케팅 기법과 환자관리 시스템 등 배우고 도입할 부분이 많을 것"이라며 "그 동안 쌓아온 NK세포 배양기술을 토대로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NK면역세포치료가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상호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