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협회와 소방방재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와 행정안전부, 국내 9개 손해보험회사가 후원한 이번 행사엔 전국의 5학년 학생이 참가해 평가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학생들에게 시상을 했다.
대상을 차지한 경북 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 5학년 6반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는 등 모두 17개교에 상장과 상금이 주어졌다.
고영선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은 "화재 위험에 대한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며 “위험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능력을 가져 주변 사람들도 도와줄 수 있는 리더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