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송영길 인천광역시장 당선인이 대한민국 16강 기원 월드컵 응원전에 참석한다.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2일 오후 8시 문학월드컵 주경기장에서 열리는‘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 개최 및 대한민국 16강 기원 응원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송 당선인은 경기장 1층 스탠드에서 대학생 지지자들과 함께 열띈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앞서 송 당선인은 지난 10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6.10 항쟁 23주년에 참석,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주의의 승리를 보여준 인천시민들에게감사의 말을 전했다.
윤도현 밴드의 뜨거운 무대로 2시간 넘게 진행된 콘서트가 끝난 후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지지대학생들과 호프데이를 열고 대화의 장을 만들기도 했다.
한편 이번 월드컵에 출전한 태극전사 중 4명을 배출한 인천지역은 그 어느 도시보다 월드컵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