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주선 온라인'의 공개서비스 이후 동시접속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을 확인, 오픈 2주만인 11일에 네 번째 서버인 '사마령'을 추가했다.
'주선 온라인'은 '서든어택'에 이어 넷마블 게임 중 2번째로 동시접속자수가 높은 게임이다.
특히,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저녁 8시에서 10시 사이 접속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 이달 말에는 최고 150레벨 상승 등 대규모 확장팩 업데이트도 예정돼 있다.
퍼블리싱사업본부 지종민 부장은 "공개서비스 이후, 꾸준히 동시접속자수가 증가하며 매일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상황"이라며 "상승 여력이 아직 충분하다고 판단, 예비 서버도 준비해 놓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 부장은 "차별화된 스킬시스템, 소셜 네트워크 차원의 전장시스템과 보조수단을 넘어선 펫 수호신 시스템 등 이색적이고 정교한 콘텐츠의 매력을 느끼셨다면 이제 시작"이라며 "6월말 확장팩 업데이트로 더욱 방대하고 깊이 있는 '주선'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