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총리는 "이번 내각은 디플레이션을 극복하는 것이 가장 긴급한 사항"이라며 "이를 위해 일본은행(BOJ)와 적극 공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향후 10년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을 2% 이상 달성할 것이라고 구체적인 경제 성장 목표를 언급했다.
또한 간 총리는 경제 성장을 위해 "세제 개혁은 피할 수 없는 문제"라며 "현재의 재정 상태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기에 향후 초당적 논의를 진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달 말께 총리는 이를 위한 구체적인 중장기적 개혁 방안을 발표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