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LG텔레콤의 myLGtv 가입자는 12일 남아공과 멕시코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음날 오후 8시 30분 대한민국과 그리스 전(한국시간)을 포함한 월드컵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또 늦은 오후와 새벽에 열리는 경기를 시청하지 못하는 가입자들을 위해 개막전부터 결승전까지 전체 64경기에 대한 VOD서비스도 제공한다.
LG텔레콤 미디어사업부 이영수 상무는 “이번 SBS와의 중계권 협상을 통해 myLGtv에서도 생생한 월드컵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고객이 원하는 컨텐츠를 우선 확보해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