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자회견에서 노다 재무상은 "장기 재정개혁 전략이 완료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히며, 이어 "정부가 3년간 예산지출에 한도를 설정할 것이라는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의 보도는 잘못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앞서 이번달 공개할 재정개혁 전략에서 회계연도 2011년부터 3년 동안 예산지출 한도를 설정할 방침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그는 이어 "이번 발표에 세제개혁 관련 언급도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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