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둥 소재 차부품 공장 근로자들은 이날 관영 노동조합연맹과 분리된 형태의 노동조합 설립을 요구하며 가두 시위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아직까지 노조 설립이 공식적으로 금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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