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동은 멕시코만 원유 유출 사고와 관련해 테드앨런 해안 경비대장의 사건 경위 보고 이후 이루어지는 것으로 스반베르크 회장은 이번 사태에 대한 비난을 면치 못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회장과의 대면을 통해 향후 BP사가 어떤 의무를 다해야 할 지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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