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양사 모두 기업분할 후 기업가치 증대할 것으로 판단돼 분할전 매수 전략 유효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분할 후 주주가치는 CJ오쇼핑 존속법인이 밸류에이션 매력, 핵심역량 집중으로 CJ미디어와의 지분정리 문제가 남은 오미디어홀딩스보다 빠르게 늘어날 것”아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CJ오쇼핑 미디어 사업 분리
CJ오쇼핑, CJ오쇼핑과 오미디어홀딩스(가칭)를 0.55: 0.45로 인적분할 공시. 오미디어홀딩스는 미디어지주사로 CJ오쇼핑의 온미디어와 MBC플러스미디어의 보유지분을 가져가며, 온미디어 인수대금 총 4,345억 중 약 1,300억원의 채무를 부담할 예정.
- 기업분할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가능
CJ오쇼핑 존속법인 자본금이 45% 줄어드나 당기순이익은 그대로 유지되어 EPS가 2배 이상 늘어나는 효과 발생. 또한 주력사업인 해외사업에 대한 투자여력도 증가할 것. 오미디어홀딩스 당장의 기업가치는 크지 않으나, 미디어지주사 설립으로 CJ미디어 편입시 외형확장 및 영업효율성 강화 시너지 구체적일 것.
- 양사의 과실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분할 전 매수 전략 유효
양사 모두 기업분할 후 기업가치 증대할 것으로 판단되어 분할전 매수 전략 유효하다고 판단. 분할 후 주주가치는 CJ오쇼핑 존속법인이 Valuation 매력, 핵심역량 집중으로 CJ미디어와의 지분정리 문제가 남은 오미디어홀딩스보다 빠르게 늘어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