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콘 측은 이번 매각 협상 등을 바탕으로 모두 7억670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비디오콘 그룹의 두트(Dhoot) 회장은 한국 회사와의 인수 가능성에 대한 논평을 자제하고 있으나 글로벌 통신업체와 전략적 제휴는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비디오콘 텔레커뮤니케이션은 현재 인도 현지 재벌인 릴라이언스와도 지분 매각 협상을 벌이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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