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루비니 교수는 블룸버그통신과의 대담에서 "유로존 긴축에 따른 경기 부작용을 상쇄하기 위해 ECB가 금리를 인하하고 국채매입 규모도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혼조적인 정책을 강구할 때이기 때문에 긴축 재정, 유동성 확대, 느슨한 통화정책, 양적완화 정책 그리고 유로화 약세 정책을 함께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루비니 교수는 이어 "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내려봤자 고작 1% 포인트를 낮추는 것이기 때문에 추가 양적완화 정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