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 사장은 10일(현지시간) 토론토에서 개최된 한 증권감독 컨퍼런스에 참석, "업계에 있는 누구도 공매도 금지와 관련해 이견을 갖고있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매도의 개념이 대한 것이 아니다"며 "사실 감독당국의 관점에서는 공매도에 대한 감독이 강화되면 될수록 업계는 고객에게 (공매도를) 덜 권유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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