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은 그러나 이같은 수준이 경기침체가 시작되기 전인 2007년 말의 64.4조달러에 비해서는 여전히 크게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기간 가계 부채는 연율로 전분기대비 2.4%가 줄며 7분기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아울러 모기지부채도 3.8%나 줄며 지난 1952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 8분기 연속 감소했다.
은행을 제외한 기업 부채는 1/4분기중 보합세를 보였으며, 금융부문의 부채는 8.6%나 줄었다.
한편 연방정부의 부채는 18.5%가 증가해 7분기 연속 두자리 수 증가세를 보였고, 주정부와 지방정부 부채는 4.3%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