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MLCC 부문은 신규 라인 가동과 함께 고용량 고부가 제품 비중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빠르게 호전되고 있다”며 는 "디스플레이 분야에 강점을 보유한 삼화콘덴서는 업황호조에 따른 수혜가 크다"고 분석했다.
김 애널리스트 또 전력용 콘덴서(FC)의 해외 시장 공략 가속화, 2차전지 음극소재(LTO) 등의 성장 동력 확보 등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4분기 영업이익은 37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 달성하고,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7% 증가한 143억원 기록할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