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 경영진은 8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주주들과 만나 이달중 바이어들과 가격 인상에 대한 합의를 이루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폭스콘은 세계 최대 전자제품 하청업체인 혼하이정밀이 소유한 기업으로 최근 중국내 근로자들의 잇딴 자살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혼하이정밀은 지난 2일 폭스콘 종업원들의 임금을 30% 인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