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은 "천연물 추출물인 삼칠근 추출물이 항염증 효능과 함께 연골 파괴 억제 및 재생 효능이 뛰어나고 뼈 파괴를 억제하는 효능이 탁월할 뿐 아니라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온 천연물 소재"라며 "안전성이 높아서 관절염 치료제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대웅제약과 지난 2008년 국내판매권에 대한 계약체결을 완료했으며, 미국·EU·일본 제약사를 대상으로 해외판매권도 추진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스코텍은 한국과 미국의 등허등록은 지난 2006년과 2009년에 마친 상황이며, 독일·프랑스·영국 등 유럽의 특허등록 절차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