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을 공경하고 효실천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서울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연예인한마음회'가 주관하는 어르신 한마음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장충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올해로 벌써 12회째로 서울시 거주 할아버지·할머니 8000여명을 초청해 인기연예인 축하공연 등 흥겹고 즐거운 행사가 펼쳐진다.
'한마음회'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사랑이 넘치는 봉사활동과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매년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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