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호 푸르덴셜투자증권 연구원은 8일" 6월부터 갤럭시 S 독점 생산 효과가 본격화되기 시작한다”며 “하반기 매출 성장의 주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삼성전자의 태블렛 PC 모델인 갤럭시 탭에도 케이스를 공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또 “애플의 아이패드 판매 이후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초기 모델을 인탑스가 생산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향후 태블렛 PC시장의 확대에 따른 수혜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