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국내 특수강업체의 4월 누계 특수강 내수판매는 64만7000톤을 기록하며 95.6% 증가했다"며 "올해 특수강봉강 명목소비는 역대 최대치 수준인 270만톤에 달해 61.3%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특히 "자동차, 건설중장비, 산업기계업종의 호조에 따른 특수강봉강 실적 개선과 원전 및 플랜트 수요증가로 인한 대형단조시장의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세아베스틸의 올 2/4분기 매출액은 5102억원, 영업이익 46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24.8%, 41.0% 증가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