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베테랑 기술분석가이자 장기 시장분석가인 프레처는 7일(뉴욕시간) 개최된 로이터의 투자전망서밋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프레처는 또 미국 증시의 경우 "다시 약세장으로 돌아섰다는 상당한 확신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미국이 디플레이션 환경에 처해 있어 단기 국채나 현금이 선호될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지방정부 채권이 다음으로 심각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정크본드의 수익률 스프레드도 2~3년동안 더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다.












